젠레스 존 제로 최신 티어표 2.3 버전 (Zenless Zone Zero Tier List 2.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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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젠레스 존 제로는 미호요에서 제작한 신작 액션 RPG로, 본 티어표는 각 캐릭터의 성능과 유용성을 SS부터 D까지 4단계로 평가하여 정리했습니다. 아래 표를 보면 게임의 메타와 캐릭터들의 상대적 강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. 하지만 실제 게임 플레이에서는 개인의 스킬과 팀 구성에 따라 캐릭터의 성능이 달라질 수 있음을 참고해주세요. 그럼 각 티어별 캐릭터들의 특징과 장단점을 아래에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.

     

    젠레스 존 제로 최신 티어표 (2.3 ver)

    📌 2025년 11월 24일 신캐릭를 티어표에 반영했습니다.

    티어 딜러 서포터
    SSS 의현 -
    SS 미야비, 앨리스, 이드아리 유즈아, 루시아, 아스트라
    S+ 비비안, 시드, 엔비, 오피, 제인도 귤복복, 트리거, 리카온, 라이터
    S 이블린, 야나기, 하루마사 니콜, 소우카쿠, 반인호, 카이사르, 청의
    A 휴고, 엘렌, 주연, 버니스, 마나토 루시, 콜레다, 펄크라, 리나
    B 파이퍼, 11호, 네코마타, 앤톤, 코린, 빌리, 그레이스 엔비, 세스, 벤

    핵심 캐릭터

    의현

    역할:
    근거리에서 안정적으로 딜을 쌓아가는 현묵 속성 메인 딜러. 온필드에 오래 머물며 흐름을 스스로 만들어가는 스타일.

    스킬특성:
    패링 성공 후 이어지는 강화 특수스킬이 핵심 딜 구조라, 타이밍만 잘 맞추면 딜 루트가 매끄럽게 이어진다. 궁극기 이후에는 홀드 공격으로 빠르게 기운을 회복해 다음 사이클을 자연스럽게 이어가기가 쉽다.

    장단점:
    기본기부터 강화 루틴까지 전반적으로 안정감이 뛰어나고, 어떤 상황에서도 점수를 꾸준히 뽑아내는 느낌이다. 다만 체력·관입을 기반으로 한 구조라 버프 효율이 조금 예민하게 체감되는 편이고, 익숙해지기 전까지는 화력을 제대로 끌어내기 위해 세팅을 꼼꼼히 챙겨야 한다.

    미야비

    역할:
    얼음 속성의 근거리 이상 딜러로, 차지 타이밍을 잡아서 한 번씩 쏟아내는 폭발력이 중심이 된다.

    스킬특성:
    일반 공격의 마지막 베기에 짧은 무적이 있어 근접전이 훨씬 편하다. ‘내리는 서리’를 쌓아두었다가 차지베기로 터뜨리는 루프가 핵심이라, 공격 흐름을 스스로 조율하는 재미가 있다.

    장단점:
    차지 타이밍과 회피를 끼워 넣는 플레이가 익숙해지면 딜 몰아치기가 굉장히 시원하다. 다만 차지 루틴이 정교하고, 이동이 잦은 적 앞에서는 딜이 미묘하게 새는 구간이 생겨서 손이 좀 바빠지는 단점도 있다.

    앨리스

    역할:
    물리 기반의 이상 딜러로, 짧은 딜 사이클을 반복하며 끊김 없이 압박을 넣는 타입.

    스킬특성:
    모션 자체가 빠르고 연결이 부드러워 온필드 체류 시 템포가 굉장히 쾌적하다. 이상 루프를 굴리는 과정에서 생기는 공백을 거의 찾아보기 힘들 정도로 끊김 없는 딜링이 특징이다.

    장단점:
    조작감이 가벼워서 곧바로 손에 붙는 느낌이고, 딜 사이클도 깔끔해 여러 조합에 바로 편입시키기 좋다. 다만 이상 버프에 기대는 면이 커서 서포터 구성과 세팅이 부족하면 성능이 조금 밋밋해 보일 때가 있다.

    이드아리

    역할:
    얼음 속성의 명파 딜러로, 체력이 떨어질수록 화력이 올라가는 하이리스크 버서커 타입.

    스킬특성:
    차지 공격과 자동 가드를 잘 활용해 체력 관리와 공격을 동시에 굴려야 한다. 체력이 낮아질수록 화력이 눈에 띄게 늘어나서, 위험을 조절하면서 싸우는 손맛이 강하다.

    장단점:
    제대로 루프를 잡으면 폭발력은 체감 이상으로 강하고, 명확한 딜 타이밍이 있어서 손이 잘 맞으면 점수가 쉽게 오른다. 반대로 체력 관리가 익숙하지 않으면 루틴이 흔들리기 때문에 숙련도 차이가 큰 편이다.

    유즈하

    역할:

    이상 파티 중심의 물리 속성 서포터로, 온갖 버프를 묶어서 한 번에 지원해주는 버퍼형 캐릭터.

    스킬특성:
    ‘달콤 포인트’를 통해 공격력·이상 증가·속성 이상 피해 등을 한꺼번에 챙겨주고, 강화 특수·궁극기로 포인트와 에너지를 동시에 정리해준다. 한 사이클이 깔끔하게 돌아가는 구조라 사용 흐름을 잡기 쉽다.

    장단점:
    이상 기반 딜러들과 얹힌 순간 시너지가 매우 좋고, 전투 흐름을 전체적으로 정리해주는 느낌이 강하다. 다만 버프 효율이 자신의 공격력에 묶여 있어 세팅이 미흡하면 체감 성능이 눈에 띄게 낮아진다.

    루시아

    역할:
    명파(관입) 지원에 특화된 에테르 서포터로, 관입 루프를 중심으로 파티 화력을 끌어올리는 역할.

    스킬특성:
    본인의 최대 체력을 활용해 관입·피해량 증가를 제공하고, ‘꿈세계’ 진입을 기준으로 버프 타이밍을 크게 강화하는 구조. 명파 딜러와 함께 쓸 때 사이클이 딱 맞아떨어지는 편이다.

    장단점:
    명파 딜러 중심 조합에서 화력이 눈에 띄게 안정되고, 딜 타이밍을 앞당겨주는 역할을 분명하게 해낸다. 다만 명파 계열과 멀어지면 활용도가 크게 떨어지고, HP 기반 세팅이 필요해 초기 투자량이 조금 부담된다.

    아스트라

    역할:
    에테르 속성의 범용 지원형 서포터로, 공격·치피·유틸을 안정적으로 챙겨 주는 다목적 서포터.

    스킬특성:
    콤보 스킬 기반의 공격력·치피 버프가 깔끔하게 작동하고, 힐·무적 같은 생존 유틸까지 자연스럽게 들어간다. 덕분에 전투 흐름을 전반적으로 안정시키는 역할을 담당한다.

    장단점:
    속성이나 조합 가리지 않고 넣으면 바로 활용 가능한 범용성이 가장 큰 매력이다. 반면 전투를 직접 끌어주는 타입은 아니라서 화력 극대화를 노릴 때는 전용 버퍼에 비해 한 끗 아쉬운 면도 있다.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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